‘하이에나’ 주지훈, 살해현장 재현하며 김혜수에 프로포즈…홍기준에 ‘뜬금 질투’
입력 2020. 04.10. 22:20:39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이 이주연 살해 현행범으로 지현준이 검거됐던 호텔 스위트룸의 맞은 편 방을 빌려 살해 상황을 재현했다.

10일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는 안 된다는 호텔 직원에게 청혼 때문이라며 청혼 반지까지 보여주며 거짓말을 해 결국 입성에 성공했다.

주지훈은 “그 방이 저희에게 아주 의미가 있는 곳이라. 오늘 청혼할 거라”라며 “저긴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저는 총각이고. 굉장히 까탈스럽습니다. 난 깔끔할 스타일, 까탈 깔끔”이라며 능청스럽게 상황에 대처했다.

살해 상황을 재현한 정금자는 또 다시 호텔 직원을 불러 이런저런 흠을 잡아 결국 범행이 벌어진 스위트룸까지 들어갔다.

윤희재는 “자기야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청혼하고 정금자는 또 다시 직원을 불러 반지가 없어졌다고 생때를 썼다. 윤희재는 경찰을 부르겠다고 협박하면서 CCTV를 확보하기 위해 직원을 압박했다.

직원은 방법이 아주 없진 않다며 룸에는 CCTV가 없지만 복도에 CCTV가 있다며 윤희재와 정금자에게 공개했다.

정금자는 호텔을 미쳐 빠져나오기도 전에 박주호(홍기준)에게 뒷조사를 시키고 이 사실을 안 윤희재는 둘이 사귀었냐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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