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4월 둘째주 1위 후보, 수호 '사랑하자' VS 지코 '아무노래'
입력 2020. 04.10. 16:54: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4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엑소 수호와 래퍼 지코가 올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4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두고 수호와 지코의 경쟁이 펼쳐진다.

수호의 첫 솔로 미니 앨범 ‘사랑, 하자’는 곡 제목에 엑소의 팀 구호를 활용, 엑소 리더로서 수호의 아이덴티티와 팬 사랑의 의미를 더했으며 사랑을 표현하는 데 있어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서로 용기를 내어 사랑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눈길을 끈다.

지코의 ‘아무노래’는 지난 1월 13일 발매 이후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했으며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D.COY, FAVORITE, HYNN(박혜원), MCND, MY.st (마이스트), TOO(티오오), 강고은, 리아, 블랙식스(BLACK6IX), 스텔라장, 시그니처, 알렉사, 원어스(ONEUS), 최강창민, 홍은기, 홍진영이 출연한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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