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건조하고 맑음” 현아 던 ‘그레이 커플룩’, 집 탈출 패션
입력 2020. 04.08. 09:52:49

현아 던

[더셀럽 한숙인 기자] 8일 서울은 15도로 어제 16.8도에 비해 2도 가까이 떨어지고 전국적으로 17~23도로 전날과 비교해 2~4도 낮아진다. 온도는 낮아졌지만 어제와 마찬 가지로 전국적으로 맑아 한낮에는 따스한 봄날을 체감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도 일교차가 10도 넘게 벌어져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겨울인 듯 쌀쌀함을 느낄 수 있어 적절한 대비가 필요하다.

아이돌 대표 커플 현아 던의 그레이 계열로 컬러를 맞춘 데일리 커플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집에만 갇혀있다 갑자기 밖으로 나가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 특별히 챙겨 입지 않아도 커플 케미스트리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던은 스웨트셔츠와 스웨트팬츠를 세트업으로 맞춘 그레이 스웨트슈트를, 현아는 블랙 화이트가 배색된 스트라이프 패턴 오버롤 스커트를 입어 커플 아이템 느낌을 냈다. 여기에 던은 블랙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화이트 계열 운동화를, 현아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블랙 발목양말과 블랙 화이트 배색 그레이 운동화를 신어 커플 합을 맞췄다.

현아와 같은 옷차림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어 그레이 집업 후드 스웨트점퍼를 걸치면 체온은 사수하고 커플 애정지수는 한껏 끌어 올릴 수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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