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양동근, 이준혁과 다툼 끝에 체포… 이유미·이성욱 입원
입력 2020. 04.07. 21:51: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365’에서 양동근이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기억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에서 지형주(이준혁)는 배정태(양동근)을 추적하던 중 그의 집으로 가 한 장의 메모를 발견했다. 그 메모에는 김세린(이유미)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지형주는 즉시 김세린의 집으로 향했고 김세린은 신가현(남지현)과 통화를 하면서 “무섭다”고 고백하며 집으로 갔다. 그러나 갑자기 김세린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신가현은 불안, 초조해했다. 김세린의 집 건물 복도에는 배정태가 기다리고 있었다.

신가현도 김세린의 집으로 갔다. 김세린의 집 도어락은 뜯겨나가 있었고 김세린의 남자친구는 이미 정신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있었으며 김세린은 배정태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었다. 신가현이 배정태를 발견하자 배정태는 신가현을 제치고 밖으로 도망갔다.

뒤늦게 김세린의 집에 도착한 지형주는 배정태를 발견하고 박선호(이성욱)와 함께 뒤쫓았다. 놓치고 따라잡고를 반복하다 박선호와 배정태가 공사장에서 몸싸움을 했다. 박선호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지형주가 다시 배정태와 맞싸웠다. 배정태에게 멱살을 잡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던 지형주는 때마침 도착한 경찰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다.

김세린과 박선호는 모두 병원에 입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36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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