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패션] 방탄소년단 RM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볼캡+후드 풀세트 장착
입력 2020. 04.07. 09:40:07

방탄소년단 RM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가 장기전으로 접어들면서 사람들의 일상이 바뀌었다. 재택근무가 많아지고 거리 상권은 위기를 맞고 있다. 외출 공포증이 생기면서 코로나19는 차단했으나 운동량이 감소하면서 건강이 필요한 질환자들은 또 다른 위험을 안게 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다소 소홀한 모습을 보이는 일부 연예인들의 행동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 매너를 지키고 하는 가벼운 외출은 오히려 집 안 있는데 따른 우울증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사람들이 많지 않은 시간 후드 스웨트셔츠와 볼캡을 쓰고 마스크로 코와 입을 단단히 막아 사회적 거리두기 매너를 갖췄다. 여기에 아침과 한낮, 큰 일교차에 따른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아우터를 걸쳐 코로나19는 물론 꽃샘추위까지 방어할 수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외출 시에 마스크는 필수다. 더구나 오늘은 미세먼지가 오후 나쁨 상태로 악화되고 약하지만 황사도 기승을 부리는 만큼 마스크는 필요충분 아이템이다. 여기에 RM처럼 볼캡을 챙기거나 후드 스웨트셔츠를 갖추면 더 없이 완벽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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