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4월 결혼식 연기 “코로나19 안전·건강 위해” [공식]
입력 2020. 04.04. 17:25: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보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모든 하객분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이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다”라고 전했다.

김보미,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무용계 동료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해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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