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코로나19 여파 결혼식 연기 “5월 2일→8월 15일 광복절로”
입력 2020. 04.03. 17:55: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과 탤런트 출신 이솔이 커플의 결혼식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로 5월 2일에서 8월 15일로 연기됐다.

3일 박성광 측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8월 15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알렸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지인 사이였으나 작년 늦여름 무렵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의 결혼 준비기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예비 신부 이솔이는 박성광보다 7살 연하인 33세다. 현재는 비연예인이지만 그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에서 주연을 맡아 활동했던 배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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