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강지영, 교통사고 당해…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것" [공식]
입력 2020. 04.03. 12:29: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교통사고를 당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

강지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일 더셀럽에 “지난 1일 강지영이 드라마 ‘야식남녀’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큰 부상은 아니나 경미한 부상으로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당분간은 치료에 집중하고 회복되는 대로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강지영이 출연하는 ‘야식남녀’ 촬영 역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은 지난해 12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첫 국내 복귀작으로 사전제작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강아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야식남녀'는 한 남자를 두고 두 남녀가 펼치는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정일우와 강지영이 주연을 맡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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