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 “트롯에이드 미션, 애착 가지만 늘 아쉬웠다”
입력 2020. 04.03. 11:21:2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미스터트롯’ 6위 장민호가 트롯에이드 미션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의 종영 인터뷰 및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기자 간담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장민호는 아쉬웠던 무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트롯에이드 미션은 팀워크가 중요한 미션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누군가의 잘잘못이 아니라 1등이 아닌 팀의 누군가는 떨어져야 된다는 생각이 준비하는 기간부터 마음의 부담감이 되더라. 부담감이 경연 내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떨어지거나 다른 사람들이 떨어진다는 그 상황이 늘 아쉽더라. 그래서 애착도 가는 반면에 아쉽다”라고 설명했다.

‘미스터트롯’ 후속 프로그램인 ‘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 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 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노래를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됐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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