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수상’ 조 디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향년 61세
입력 2020. 03.30. 10:06: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국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 향년 61세.

2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는 조 디피가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 디피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조 디피 측은 공식 SNS에 이 같은 비보를 알리며 “그의 가족은 지금 사생활 보호를 요청한다”라고 전했다.

조 디피는 1991년 ‘어 싸우전드 원딩 로드(A Thousand Winding Roads)’로 데뷔했으며 이후 에픽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미국 빌보드 ‘핫 컨트리 송 차트(Hot Country Song Chart)’에 35개 이상의 싱글을 올려 놓는 등 컨트리 부문에서 활약을 펼쳤다.

1998년에는 그래미어워드 컨트리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 디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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