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설정환, 심지호에 경고 “운전 미숙이 아니라 위협”
입력 2020. 03.30. 10:01: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에게 돌진했던 차주를 찾으려 하지만 CCTV 영상이 없다는 이야기에 황당해하며 심지호에게 경고의 말을 남긴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10회에서는 회사에 경찰을 부른 봉천동(설정환)을 나무라는 김지훈(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훈은 “녹화된 영상이 없다니”라며 탄식하는 천동에게 “회사에 경찰까지 부른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천동은 “운전 미숙이 아니라 고의적 위협 같았다”라고 말한다.

한편 남일남(조희봉)은 남지영(정소영)에게 “지영아, 오빠 돈 좀 빌려줘”라고 부탁한다. 이 말을 들은 왕꼰닙(양희경)은 “일남이 너 철 좀 들었나 했더니”라며 야단친다.

꼰닙의 말에 일남은 “나 수술비가 필요하다고. 내 아들이, 내 아들이”라고 소리치며 가족들 앞에서 아들이 있음을 밝힌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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