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정애리, 오승아 초음파 사진 발견 후 당황 “날짜가 7년 전”
입력 2020. 03.30. 09:37: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정애리가 오승아의 7년 전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31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86회에서는 황연수(오승아)의 옷장을 보다가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고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사진을 관찰하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얘는 이걸 왜 여태 가지고 있나”라며 초음파 사진을 찬찬히 보다가 “날짜가 이거 7년 전이잖아”라고 당황한다.

최소원(신고은)은 연수가 차린 최하은(이예빛)의 식사를 보며 “어떻게 이걸 먹일 수 있나”라며 분노한다. 이에 연수는 “네 자식 그렇게 걱정되면 네가 차려 먹여라”라고 쏘아붙인다.

한편 한민혁(윤종화)은 엄청난 비밀을 발견한 듯 “대체 당신 남편이 누구야.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나한테 시치미를 떼나”라며 연수에게 윽박지른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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