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임채무 죽음에 오열 “여동생 얼굴 어떻게 보라고”
입력 2020. 03.30. 09:23: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임채무의 죽음을 목격하고 오열한다.

31일 방영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101회에서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이백수(임채무)를 찾아다니는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상은 “진짜 어딜 가신 거야. 들어오지도 않고”라며 백수를 찾아 할아버지의 묘가 있는 산으로 올라간다.

이후 진상은 그곳에서 “진상아, 이제라도 똑바로 바르게 살아라”라는 유서를 남긴 채 묘 위에 누워 있는 백수의 모습을 발견한다.

백수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둔다. 진상은 “제 여동생 얼굴 어떻게 보라고. 아니죠, 아니죠, 선생님”이라며 오열한다. 이에 의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만…”이라고 말을 잇지 못한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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