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남경읍 “이예빛, 외할머니 댁 보내자 ”… 이선호 ‘반발’
입력 2020. 03.30. 08:31: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남경읍이 이예빛을 당분간이라도 이상숙의 집으로 보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30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최하은(이예빛)이 이불에 실수를 했다는 말을 황연수(오승아)에게 전해 듣고 심각함에 빠진 한태석(남경읍)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석은 최소원(신고은)과 한재혁(이선호)을 불러 놓고 “하은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그렇게 밝고 명랑하던 애가 점점 안색도 어두워지고 말수도 적어진 게 영 마음에 걸린다”라고 말했다.

태석의 말을 들은 소원은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태석은 “하은이를 위해서 당분간이라도 외할머니 댁에 보내는 게 어떻겠나”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에 재혁은 “무슨 말씀이시냐. 하은이 집은 이제 여기다”라고 반발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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