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서우진, 눈물 흘리는 김태희 머리 쓰다듬어 ‘뭉클’
입력 2020. 03.29. 21:59: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서우진이 김태희를 위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는 조서우(서우진)의 하원을 위해 학원을 찾았다.

조서우와 손을 잡고 나오던 차유리는 길에 서서 조서우와 눈을 마주치며 시선을 맞췄다. 그는 서우진에 ”서우 나 누군지 알지. 옛날부터 계속 봤지“라고 물었다.

이에 조서우는 ”응“이라고 답했고 차유리는 ”그런 줄도 모르고 계속 서우 옆에 있어서 우리 서우 무서웠겠다. 미안“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차유리는 우는 모습을 아이에게 들키기 싫어 고개를 떨군 채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고 조서우는 고개를 숙인 채 우는 차유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차유리는 조서우의 손을 잡고 눈물을 그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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