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김민교-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이본♥서지석 엮어주려다 혼쭐
입력 2020. 03.29. 21:02: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쩌다 가족’에서 김민교와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가 이본과 서지석을 엮어주려다 오히려 혼이 났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레오(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김민교(김민교)와 아침 운동을 가기 전 이본(이본)과 김지석(서지석)을 불러 함께 요가를 하러 갔다. 커플 요가에서 레오가 이본과 하려고 하자 레오는 서둘러 김지석과 자리를 바꿨고 김지석과 이본은 서로를 지탱하며 힘겹게 운동을 했다.

운동을 마친 후 레오는 당일 개봉한 영화 티켓을 김지석과 이본에게 건네며 ”나는 전에 봤다“고 둘러댔고 김민교에겐 동창회가 있지 않느냐며 자리를 떴다. 영화표는 이본과 김지석에게 선물했다.

당황한 이본은 레오와 김민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고 김지석은 ”사무장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사무장님은 어제처럼 취하시면 어디까지 기억나냐“고 물었다. 이본은 ”전혀 기억 안 난다 저 어제 술 많이 취했냐. 실수한 거 아니냐“고 질문했다. 김지석은 미소를 지으며 ”취하시니까 솔직해지셔서 좋더라“고 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이본은 가게 밖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레오와 김민교를 발견했다. 이본은 이들에게 달려가 왜 이러느냐고 물었고 레오에게 이유를 들을 수 있었다. 전날 이본은 술에 취해 김지석과 엮어달라며 추태를 부린 것.

그러나 이본은 레오와 김민교의 말을 믿지 않고 ”사람 바보로 보냐“며 ”증거 어딨냐“고 소리를 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어쩌다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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