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집사부일체’ 옹성우→샘오취리, 사물놀이 첫 녹화서 실수
입력 2020. 03.29. 19:33: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집사부일체’ 옹성우, 양세형, 샘 오취리가 첫 영상 녹화를 하던 중 실수를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덕수의 지도 하에 사물놀이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촬영에 앞서 맹연습에 돌입했다. 꽹과리를 잘 친다고 칭찬을 받은 옹성우는 ”칭찬해주시니까 제가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찾았다 내 것“이라고 꽹과리에 애착을 보였다. 이어 양세형은 북을 치는 샘 오취리, 신성록의 박자를 맞춰주기 위해 함께 연주했다.

연습을 끝낸 후 멤버들은 옷을 차려입고 글로벌 신명프로젝트를 위해 촬영준비를 마쳤다. 이날 영상은 디제잉과 사물놀이가 합쳐 포문을 열었고 양세형과 옹성우가 상모 돌리기를, 이승기와 신성록은 북장구로 듀엣, 샘 오취리와 다니엘 린데만은 군무를 선보이기로 했다.

첫 영상을 순조롭게 찍어가던 중 양세형과 옹성우의 상모초리가 몸에 엉켰다. 더불어 샘 오취리는 한 박자 늦게 들어갔고 안무도 실수했다. 마지막으로 향하면서 엉성하게 끝나자 김덕수는 ”들어오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며 호통을 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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