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구본, 록키에 패배… 정체는 왁스
입력 2020. 03.29. 18:42: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지구본’은 가수 왁스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지구본’과 ‘록키’가 맞붙었고 ‘록키’는 15표를 받아 3라운드에 진출했다. 6표를 받은 ‘지구본’의 정체는 왁스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왁스는 ”남의 숫자 같은 느낌이다. 제가 느끼기에는 1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20년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음악을 하다 보면 여러 음악을 하고 싶어서 가리게 되고 조금이라도 목소리가 더 좋을 때 노래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계획을 많이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왁스는 자신의 히트곡 ‘오빠’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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