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열린음악회’ 여행스케치, 추억+감성 자극하는 ‘별이 진다네’
입력 2020. 03.29. 18:28: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여행스케치가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여행스케치는 ‘별이 진다네’로 포문을 열었다. 풀벌레 우는 소리가 깔린 ‘별이 진다네’는 아련한 추억을 회상케 하며 보는 이들로부터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새로운 출발’ ‘왠지 느낌이 좋아’ ‘옛 친구에게’ ‘운명’ ‘초등학교 동창회 가던 날’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를 연달아 불렀다.

한편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015B, 세정, 봄빛(봄여름가을겨울& 빛과소금) 등이 출연했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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