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도현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많이 받아”… 서지훈 “여학생 줄 有”
입력 2020. 03.29. 17:33: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런닝맨’에서 이도현과 서지훈, 지코가 과거 인기를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도현, 서지훈, 옹성우,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도현은 “솔직하게 초등학생 때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과 지석진이 양을 물었고 이도현은 “어머님이 오셔서 같이 들고 갔었다”고 말했다. 또한 “고등학생 때 농구부를 했었다. 여학생들이 이온음료를 선물해 줬었다”고 했다.

서지훈은 ”중학생 때 입학하고 나서 3일 정도 줄을 서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지코는 ”수련회나 레크레이션을 하고 나서 무대를 하면 인기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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