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채영인 "난폭운전으로 공포 분위기 조성한 남편, 당시 난 임신 중"
입력 2020. 03.29. 15:33: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채영인이 부부 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부부싸움! 편들어주세요'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채영인이 과거 남편과의 부부싸움 일화를 전했다.

이날 채영인은 "남편과 같이 차를 타고 가던 길에 일이 좀 있었다"라며 "남편한테 화를 냈더니 난폭운전을 하면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나는 임신 중이였다. 차를 세우로 내리라고 했더니 내리더라. 당시 따로 집에 도착했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채영인 남편과 깜짝 통화연결이 됐고 채영인 남편은 "운전하고 있는데 옆에서 화를 내니까 폭발했다. 운전 자체가 위험한 행동이라서 계속되는 아내 짜증에 나도 모르게 폭발했던 것 같다"라고 변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동치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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