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2' 노정진, 김경란에 "이혼 상관NO, 우리는 만날 수 밖에 없었던 사이"
입력 2020. 03.29. 14:50: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경란, 노정진 커플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에서는 김경란이 노정진 씨가 교수로 재직 중인 대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노정진 씨의 교수실에서 ‘김경란표’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번 방송에서 김경란과 노정진 씨는 피아노, 색소폰을 연주하면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숨 막히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색소폰이 처음인 김경란의 손가락을 교정해주는 노정진 씨가 한 손가락 스킨십을 하게 되는 것.

말미 노정진은 김경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본인의 이혼이야기에 놀라지 않았냐는 김경란 질문에 노정진은 "이혼은 개인의 선택일 뿐, 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만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니까 만난 거다. 마치 정해져 있던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다사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우다사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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