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신영수, 한고은에 "결혼 6년찬데 그런 느낌 없어" 달달
입력 2020. 03.28. 21:59: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자연스럽게' 한고은, 신영수가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을 찾은 한고은, 신영수 ‘수고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고부부는 오일장 나들이를 떠났다. 비가 내리는 바깥 풍경을 보던 한고은은 “분위기가 좋다”라며 자연스레 남편 신영수의 손을 잡았다.

그러자 신영수는 “결혼한 지 6년차인데 그런 느낌이 없다”라며 웃어보였다. 노래부르기를 이어부르던 신영수는 한고은에게 "가장 최신곡이라고 생각하는 게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싸이코 싸이코”라며 레드벨벳의 ‘사이코’를 언급했다.

이후 오일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장을 보기 전 소머리국밥과 콩나물국밥을 먹으러 발길을 멈췄다. 국물 한 숟갈을 먹은 한고은은 “서울가면 생각 나겠다”며 감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자연스럽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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