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김연우의 'Homesick' 출제된 가사 구간 정답은? '글자수28자'
입력 2020. 03.28. 20:36: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놀토' 김연우의 ‘Homesick’이 받아쓰기 문제로 등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국악인 송소희,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잎 떡갈비 정식을 두고 두번 째 라운드가 펼쳐졌다. 두 번째 라운드에는 가수 김연우의 ‘Homesick’이 문제로 출제됐다.

지난 2018년 발매된 김연우의 ‘Homesick’은 연인을 집으로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출제된 가사 구간의 정답은 ‘그리워봤자 다시 엉켜 지내다가는 벗어나길 꿈꾸게 될 걸 그게 다 보여’이며 글자수는 28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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