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분위기 있는 실루엣 공개 "하루종일 창문 열어놓고" [셀럽샷]
입력 2020. 03.28. 19:32: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특유의 분위기 있는 감성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하루 종일 창문을 열어놓고 있었다! 좋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깥 풍경이 보이는 창문을 열어둔 채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고 있는 최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트북 화면을 통해 언뜻 보이는 최정훈의 실루엣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잔나비는 오늘(28일)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로 첫 무대를 꾸몄다. 지난해 발매 후 음원 순위 상위권을 지켜오며 제 17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기도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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