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과거 '태양의 후예' 특전사 役 출연…올해 나이는?
입력 2020. 03.28. 18:01:5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안보현의 나이부터 과거 출연했던 작품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28일 재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안보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자신의 차량인 ‘크롱’을 소개했다. 안보현은 “96년식 자동차다. 어릴 때부터 차가 멋있다. 각짐이 이쁘다 생각했어서 20대 중반부터 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원래 클래식 카 시작하는 사람들이 같은 차종을 보고 시작한다. 나의 드림카였다”라며 감탄했다.

안보현은 크롱에 대해 “저희 아이는 자주 아프다. 모델 활동 할 때마다 돈을 모아서 하나씩 바꿨다. 트럭 핸들 가져와서 색칠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클래식하게) 개조했다“며고 차량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한편 안보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이태원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을 완벽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안보현은 지난 2016년 영화 ‘히야’로 데뷔 후 ‘최고의 연인’ ‘태양의 후예’ ‘별별 며느리’ ‘숨바꼭질’ ‘독고 리와인드’ ‘반야’ ‘그녀의 사생활’ 등등에 출연했다. 안보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33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KBS2 '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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