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박정민 '그것만이 내세상' 실시간 검색어 등장…결말은?
입력 2020. 03.27. 20:58: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7일 오후 7시 4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방영되고 있다.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지난 2018년 1월 17일 개봉했으며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한지민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3,420,199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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