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신하균·정소민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선물 "파이팅" [셀럽샷]
입력 2020. 03.27. 18:27: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배우 신하균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선물했다.

KBS 드라마 측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수호가 신하균에게 보낸 간식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호가 보낸 메시지와 함께 신하균과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리 하균이형 파이팅! 소민누나도 파이팅! 영혼수선공팀 파이팅! 영혼수선공 배우, 스태프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이어 KBS는 “선물 도착 알림. 덕분에 배우, 스태프 힘내서 열심히 촬영 중이에요! 엑소 수호님~ 영혼수선공 카메오 출연, 안되나요”라고 수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수호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선물’로 신하균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신하균, 전소민 주연의 새 드라마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KBS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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