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마크 블럼 애도 “비극… 코로나19 농담 아니라는 것 상기”
입력 2020. 03.27. 13:13: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마크 블럼을 애도했다.

마돈나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에서 마크 블럼과 함께 했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뛰어난 인간이자 동료 배우, 친구였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19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정말 비극”이라고 슬퍼했다.

마돈나는 마크 블럼의 사망에 “이 바이러스가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킨다”며 “우리는 감사해야 하며 희망을 가져야 하고 서로를 도와야 한다. 그리고 격리 지침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크 블럼은 이날 코로나19 합병증으로 향년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1970년대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악어 던디', TV시리즈 'YOU'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마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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