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인간극장' 가브리엘 "가정식, 남아공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어"
입력 2020. 03.27. 08:01: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가브리엘이 오랜만에 남아공 전통식을 맛보고 감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남아공 아빠와 부산 엄마의 해피하우스’ 5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브리엘 가족은 교회에서 친해진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 남아공으로 같은 고향 출신이라 친해졌다고 한다.

가브리엘은 “우리가 만난 지 7~8개월 정도 됐다”라고 소개했다.

친구는 “저와 가브리엘은 남아공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 백인 사회에만 있지 않았고 가브리엘도 흑인 사회에만 있지 않았다. 우리 둘 다 그 중간 정도를 경험해서 서로 많은 점에서 공감대가 많다. 제가 만나는 다른 남아공 사람들보다 쉽게 통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녁 메뉴로 완성된 남아공 전통식사가 차려지자 가브리엘은 “정말 맛있다. 남아공에서 먹는 것 보다 맛있어”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비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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