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 몸무게+나이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
입력 2020. 03.27. 00:04:52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해피투게더4’는 결혼과 출산에도 건강한 체격을 유지하고 있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출연해 자신들만의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4’의 ‘찐 다이어터’편에 출연한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는 몸감량한 몸무게와 함께 다이어트까지 자신들의 모든 노하우를 알려줬다.

함소원은 45kg에서 74kg까지 쪄서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후 습관적으로 운동을 하며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지민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고 92kg까지 늘어나 출산 후 89kg으로 줄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해 30kg을 감량했다며 체중 변화를 자세하게 공개했다. 이후 조금씩 몸무게 변화가 있기는 하나 30kg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고 먹은 것 이상을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아이를 임신하고 몸무게가 70kg으로 늘어난 후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운을 땠다. 그는 100일간 체지방만 10kg을 감량하고 근육을 4kg을 늘려 탄탄한 몸을 만들고 책까지 낸 특별한 다이어트기를 설명했다.

김빈우는 첫째 임신 후 80kg까지 늘고 출산 후 원래 몸무게인 55kg으로 돌아갔으나 둘째를 임신하면서 다시 63kg으로 늘어 자존감마저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다시 연예계 복귀 의지를 다지면서 살이 찐 몸매를 공개하며 체중감량을 해 현재의 몸매로 돌아왔다.

함소원과 안선영은 76년생 동갑으로 올해 45세, 홍지민은 73년생 48세, 김빈우는 82년생 37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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