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측 "'그들이 있었다'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3.26. 15:06: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안소희가 '그들이 있었다'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안소희 소속하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더셀럽에 "안소희가 OCN '그들이 있었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들이 있었다'는 '터치' 민연홍 PD와 '후아유' 정소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만약 안소희가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지난해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고수가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이번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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