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6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22도 '포근'
입력 2020. 03.25. 16:40: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26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해 부근에서 남해상을 지나는 좁은 통로를 따라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남서풍이 강화되면서 우리나라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내일(26일) 오전(09시)부터 밤(21시) 사이에, 남해안은 내일 오후(15시)부터 모레(27일) 새벽(06시) 사이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2~13도, 낮 최고기온 16~22도가 되겠다. 낮까지 포근하겠으나, 모레(27일)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고, 글피(28일)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겟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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