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영등포 20번째 확진자, 70대 남성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검사’
입력 2020. 03.23. 11:36: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20번째 확진자는 지난 20일 발열, 근육통 증상을 느껴 22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 및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 중이다.

이송 후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조사 결과 정확한 이동경로 파악하는 대로 추가 방역 조치할 계획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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