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통 큰 기부 “62억 2500만원 기부 결정”
입력 2020. 03.23. 11:07: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00만 달러(한화 약 62억 25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리한나가 클라라 리오넬 재단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미국 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사용된다. 또한 보호 장비, 중환자 실 유지 관리, 백신 개발 가속화 및 질병 퇴치를 위한 기타 방법 등을 통해 최전선의 의사와 간호사를 돕는다. 호흡기 용품을 배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리한나는 지난 2012년 빈곤국 아동·청소년을 위해 교육 및 건강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클라라 리오넬 재단(Clara Lionel Foundation)’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CLF의 저스틴 루카스 상무는 "소외 계층과 소외된 지역 사회(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사회)를 보호하고 준비하는 것이 이번만큼 더 중요하고 시급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리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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