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2020’ 오연서-나은, 박수 친 토너 라인업 공개 “공병템→신상템”
입력 2020. 03.20. 20: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겟잇뷰티 2020’에서 스킨케어 필수 아이템 토너 라인업을 공개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올리브, 온스타일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 2020’에서는 트렌디한 스타일 아이콘 김나영과 모델 아이린, 뷰티 유튜버 서울라이트가 합류한다. 한층 더 냉철해진 ‘뷰라벨’에서는 건강한 스킨케어를 위한 필수템 ‘토너’를 검증할 예정이다.

방송과 온라인을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패션&뷰티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김나영과 모델 아이린이 ‘씬데렐라’ 코너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씬데렐라’는 한주간 화제됐던 씬(장면)의 주인공을 ‘씬데렐라’로 선정, 다양한 매력을 함께 리뷰하는 코너다. 이번 ‘씬데렐라’는 2020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컬러 ‘옐로(yellow)’다. 옐로 컬러를 입은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등장과 함께 “패션과 연륜을 담당하겠다”라며 현장을 흥의 바다로 이끌었다고. 이에 아이린은 “지구촌 거미줄 인맥을 활용해 핫 아이템을 싹쓸이해오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뷰티 크리에이터계 ‘비주얼’로 유명한 유튜버 서울라이트 준, 제제 또한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첫 촬영부터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현장의 웃음을 유발한 그들은 “저희 성공했네요”라며 유쾌한 합류 소감을 전했다.

2회 ‘뷰라벨’에서는 건강한 스킨케어를 위한 필수 아이템 ‘토너’ 검증이 이뤄진다. 2019 뷰라벨 선정 아이템을 포함해 바닥까지 긁어쓴다는 ‘공병템’,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 중인 ‘신상템’, 다양한 어워즈를 휩쓴 ‘레전드템’이 냉정한 평가대에 오른다. 발림성, 흡수성부터 건강에 중요한 향기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뷰라벨’ 크루를 비롯해 다양한 피부타입의 유튜버들로 구성된 겟잇크루 또한 어느 때보다 리얼한 생활밀착형 리뷰를 선보였는 후문. 이에 더해 나은이 “저 이번엔 완전 확실해요”라며 자신있게 선택한 토너 또한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연출을 맡은 최지영 PD는 “갈수록 MC와 크루들이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이라며 새로운 크루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겟잇뷰티 2020’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온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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