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경칩 아침 영하권” BTS RM ‘피빨강 패딩’, 꽃샘추위룩
입력 2020. 03.05. 09:06:33

방탄소년단 RM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3월 5일 경칩인 오늘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3도, 춘천은 영하 5도까지 떨어져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완연한 봄 날씨가 계속되다 급작스럽게 영하권으로 떨어져 실제보다 더 싸늘하게 느껴진다. 반면 한낮에는 서울, 춘천이 영상 7, 8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각각 10도와 13도까지 벌어진다.

전국기온이 한낮에 10도 안팎으로 회복된다고 해도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감기 몸살로 고생할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두터운 겨울 아우터를 꺼내 입어야 한다면 색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RM의 피빨강의 비비드 컬러 패딩 점퍼는 2019/2020 겨울 주목해야할 트렌드 아이템으로 겨울 막바지 할인 폭이 클 때 구매해두면 두고두고 잘 입을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이도저도 아닌 요즘처럼 추운데 따뜻하 이중적인 계절에 최적의 아이템이다. RM처럼 블랙 후드 스웨트셔츠와 조거팬츠에 걸치면 힙한 스트리트룩이 완성된다. 패딩 점퍼가 후덥지근하다면 이너웨어로 얇은 반소매 티셔츠를 입으면 한층 더 반전 스타일이 살아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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