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오전 영하권” 트와이스 지효 ‘퍼칼라 울코트’, 반짝 추위 #OOTD
입력 2020. 03.04. 11:48:47

트와이스 지효

[더셀럽 한숙인 기자] 4일 오늘 서울과 춘천이 각각 1, 0도로 체감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데 이어 5일 내일은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으로 떨어진다. 반짝 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지다 주말인 토요일 다시 영상권으로 올라 한낮에도 10도를 웃도는 봄기운을 회복한다.

반짝 추위가 계속되는 3일간은 호기를 부리기보다 건강을 우선 생각해 따뜻한 옷차림을 해야 한다.

제아무리 추위를 많이 타도 오늘 같은 서늘함에는 패딩점퍼나 퍼코트보다는 울코트가 적절하다. 이것으로 좀 부족하다 싶으면 트와이스 지효처럼 칼라에 퍼가 덧대어진 퍼칼라 울코트를 선택하면

퍼칼라 더블버튼 울코트는 목을 따뜻하게 감싸줘 이너웨어에 얇은 티셔츠나 셔츠처럼 얇은 옷만 입어도 외부 찬 기운을 막아줘 체온 보호 효과가 충분하다.

지효는 블랙 커팅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후 화이트 니트 카디건을 덧입어 울코트만으로 서늘할 수 있는 간절기룩에 적절한 레이어드룩을 연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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