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중학생 시절, 연기위해 주말마다 경주-서울 오가” [더셀럽포토]
입력 2020. 02.25. 09:35: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동주가 2020년 라이징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3월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장동주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스팽글 상의를 착용해 유니크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청량한 소년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장동주는 “중학교 시절 연기를 배우기 위해 주말마다 버스를 타고 경주와 서울을 오갔다. 관찰자에서 실행자가 될 수 있는 매력에 끌려 배우를 꿈꾸었고 연기를 할 수 있는 지금 매일이 설레고 가슴이 뛴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과 벅찬 마음을 전했다. 그의 눈부신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된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정직한 후보’에서 자유로운 영혼 봉은호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능청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첫 코믹 연기를 무난히 소화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보그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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