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강남X군조, '인기가요' 리허설 무대부터 실수 연발 '초긴장'
입력 2020. 02.24. 23:23: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동상이몽2' 강남, 군조가 '인기가요' 무대에 섰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2인조 그룹으로 정식 활동을 시작한 강남과 군조가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 군조는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터라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그런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등 내조의 끝판왕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리허설 무대 전 강남, 군조는 이름표를 붙이지 않는 등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랐다. 두 사람은 "아 떨려"라는 말을 연발했다. 초긴장 상태에서 리허설이 시작됐다.

긴장한 탓인지 리허설 무대에서 두 사람은 동선 충돌에 시선까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강남은 "연습 많이 했는데 긴장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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