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드디어 딸 서우진 만났다 “나 누군지 모르지”
입력 2020. 02.23. 22:26:39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가 딸 서우진을 만나는 기쁨을 누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오민정(고보결) 대신 조서우(서우진)를 어린이집에 데리러 간 차유리(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딸 서우에게 “서우야, 나 누군지 모르지”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서우가 “알아”라고 담담하게 대답하자 유리는 깜짝 놀라며 “알아? 내가 누군데?”라고 되물었다.

서우는 곧 “몰라”라고 어린아이답게 대답했다. 이에 유리는 “괜찮다. 이제 집에 가자”라고 서우를 안았다.

그러나 서우는 발걸음을 떼지 않았고 유리는 서우가 바라보는 방향에 놀이터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유리가 “저기서 놀고 싶나”라고 묻자 서우는 고개를 끄덕였고 모녀는 놀이터로 향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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