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이연복, 자긍심 넘치는 럭셔리 가전제품 무엇? 서장훈과 긴장감
입력 2020. 02.23. 19:4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유랑마켓’에서 이연복이 아끼던 물건을 소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중화 요리계의 전설 이연복의 집을 찾아 중고 직거래에 도전한다.

지난 1회에서 유세윤이 이서언&서준 형제의 장난감 판매에 성공하며 ‘판매왕 뱃지’를 차지한데에 이어 MC 장윤정과 서장훈이 다시 한 번 판매 1위에 도전한다.

승부욕의 화신 서장훈은 특유의 눈썰미를 뽐내며 물건 발굴에서 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주방에 방치된 럭셔리 가전제품을 발견해 의뢰인 이연복의 판매 결정까지 이끌어냈다.

또한 서장훈은 지난주 화려한 언변과 논리로 ‘서럼프’라는 별명을 얻은데 이어 이연복에게도 가격 협상을 시도했다. 조심스럽게 가격 흥정을 이야기하는 서장훈에게 이연복은 “내 자존심이다 안된다”며 단호한 의사를 밝혔다. 알고 보니 서장훈이 선택한 물건 중 하나가 이연복의 셰프로서의 자긍심이 담긴 상징적인 물건이었던 것. ‘서럼프’ 서장훈은 물러서지 않고 협상가 기질을 드러내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마저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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