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허경환, 연합 고민하는 이광수 설득 “형은 원래 부자다”
입력 2020. 02.23. 17:21:0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런닝맨’ 게임 중 허경환이 자신과의 연합을 고민하는 이광수를 설득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 카운트다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쳤다. 게스트로는 배우 강한나와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최종 미션 게임 ‘시간 탐험대’ 진행 중 이광수는 어떤 사람과 연합할지 고민에 빠졌다. 그 모습을 보던 허경환은 “형은 원래 (시간) 부자다”라며 이광수를 회유하려 했다.

그러나 이광수가 고민하는 사이 양세찬이 “경환이 형 뜯자”라며 허경환의 이름표를 떼려 돌진했고 현장은 불시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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