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사람이 좋다’ 영기, ‘미스터트롯’ 신성과의 친분 과시
입력 2020. 02.23. 08:18: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영기가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신성과 절친함을 보였다.

최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영기의 연습실을 찾아 응원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함께 무대를 꾸미며 친해졌다고 고백했다.

영기와 신성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함께 호흡 맞췄던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이며 당시를 떠올렸다.

신성은 "춤 연습할 때 보면 땀을 엄청 흘린다. 사람은 흘린 땀만큼 대가가 온다. 땀을 엄청 흘렸기 때문에 2020년도는 영기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면서 영기를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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