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서동주, 연애 고민에 서장훈 즉석 전화 소개팅 주선
입력 2020. 02.17. 21:11:5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무엇이든 물어보살’ 상담소를 방문했다.

오늘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48회에서는 서동주가 보살들을 찾았다.

그의 방문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즉석 소개팅을 주선, 급기야는 서동주를 두고 쟁탈전까지 벌였다.

보살들은 한층 밝아 보이는 서동주의 모습에 삼촌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연애 고민을 들고 찾아왔다고 하자 태도가 급 돌변, 서로의 지인을 소개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다.

특히 아기동자 이수근은 ‘상암동 거주자’인 지인을 강력 추천, 열띤 토론을 펼치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상황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혼란한 분위기를 틈타 질문 공세를 퍼부어 서동주의 이상형을 캐냈다. “다정한 사람이면 된다”는 그의 말에 순식간에 전화 소개팅까지 주선하며 설레임을 자아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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