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노브라 생방송? 뭐든 시작이 망설여지는 법"[셀럽샷]
입력 2020. 02.15. 16:26:36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14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겹의 속옷을 뛰어넘으면 훨씬 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현주 아나운서는 "노브라로 생방송하던 날. 약간의 용기가 필요했지만 겉으로 티 나지 않아서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이렇게 해보고 나니 이젠 뭐 어떤가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뭐든 시작이 망설여지는 법이죠. 공감과 변화는 서서히"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시리즈M'의 '별의별 인간 연구소'에서 아나운서 최초로 노브라 방송(노(No)브래지어 챌린지)에 도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현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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