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차엽·박은빈, 서영주·이세영과 다른 훈훈 야구장 컷 “화해” [셀럽샷]
입력 2020. 02.15. 15:55:32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차엽이 박은빈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차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화해. #박은빈 #이세영 #차엽 #서영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4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이세영 역으로 열연한 박은빈과 투수 서영주 역의 차엽이 야구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엽은 꽃다발을 들고 PF 이적 후의 드림즈 유니폼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은빈은 차엽을 향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스토브리그’ 극 중 박은빈과 차엽은 야구 프런트와 선수의 관계로 만나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갈등 상황 중 “너 지금 선 넘었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던 두 사람의 따뜻한 현실 관계가 돋보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엽 공식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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