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율희, 조기 진통 "34주되니까 아이들 골반에 껴 있는 느낌"
입력 2020. 01.29. 21:10: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살림남2' 율희가 조기 진통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조기 진통으로 긴급 입원하게 된 율희와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환은 “또둥이들은 괜찮나”라고 걱정하자 율희는 “둘째 애가 위에 있어서 괜찮은데 아래 있는 아기가 눌려서 좀 그런데 나중에 그래서 둘째 아이가 더 크대더라”라며 “막달에 많이 큰다더라. 잘 품고 잘 버텨서 낳아야지. 34주 쯤 되니까 몸이 다르긴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최민환은 “배도 더 나은 것 같다”라고 동감했고 율희는 “아이들이 골반에 껴 있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민환은 “이제 작은 것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율희는 “누워있는 지 두 시간 정도 되니까 벌써 몸이 뻐근하고 몸이 굳는 느낌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최민환은 다리 마사지를 해주며 “진짜 많이 부었다”라고 하자 율희는 “피가 통하는 느낌이다”라며 고마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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