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성난황소’ 26일 설 특선 편성시간은? 마동석 표 ‘통쾌한 느와르’
입력 2020. 01.26. 14:21:1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마동석 표 느와르 영화 ‘악인전’ ‘성난황소’가 25, 26일 비슷한 시간대에 지상파에서 방영돼 관심이 높다.

KBS2는 영화 ‘성난황소’는 26일 늦은 저녁 11시 5분, 11시 50분 1, 2부로 나눠 편성했다. ‘악인전’은 전날인 25일 늦은 저녁 10시부터 방영됐다.

‘성난황소’는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이 어느 날 갑자기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를 찾기 위해 다시 숨겨둔 거친 본능을 드러내는 이야기다.

개과천선해 평범하게 살던 동철은 아내가 행방불명돼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그리고 동철에게 전화를 건 납치범(김성오)은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한다.

이에 폭발한 동철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직접 뛰어든다. “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라는 대사가 마동석 표 통쾌한 느와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성난 황소’는 지난 2018년 11월 22일 개봉해 관객 1,593,298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성난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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