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산슬, 앵콜 요청에 ‘애타는 사랑의 재개발’ 열창
입력 2020. 01.25. 18:47: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유산슬(유재석)이 콘서트 무대에서 ‘애타는 사랑의 재개발’을 열창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특집 콘서트 산슬이어라’ 편이 꾸며졌다.

이날 유산슬은 노래 2곡을 완곡한 후 더 이상 부를 노래가 없는데도 쏟아지는 앵콜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제작진과 상의 후 재빨리 ‘사랑의 재개발’ 편곡 버전인 ‘애타는 사랑의 재개발’로 무대 위에 올라 환호를 받았다.

유산슬은 “빠른 곡에 워낙 익숙하다 보니 발라드 버전은 조금 어색했다”며 ‘애타는 사랑의 재개발’을 부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무대를 멋지게 꾸며 주신 분들이 있어 다행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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